너무 구름도 없고 화창했던 아침... ... 몰랐지...
오전 일 마치고 현득이 방에서 바라본 하늘
일을 마치고 집에가며... 일을 하며 사진을 못찍은게 살짝 안타깝기도 하지만
... 어쩌겟냔;;; 다시 일을 할수는 없잖냔;;; ㄷㄷㄷ
바로 앞에 삼각 위에 사각 그 옆에 약간 삼각... 저 위에 하나 더 있고... 또... 뒤로 2마지기(?)
흠.. 한건 모판 옮기기밖에 안하였지만
발안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단;;; 해괴한 결론이 ㄷㄷ
저게 모판 한개 한개... 현득이 마당에 있던 감자.. 모판.. 찍는다는게 급히 나오느라 하나도 못찍은 불상사가..
젠장...
젠장...
참으로 짜장면을 먹고 저녁도 안먹고.. 바로 수원역의 횟집으로
-_-b 현득이짱... 몇개 없는 방을.. 방을 잡았다 -_-b;;;
양주는 역시 바카디 -_-b;; 올만에 그... 싸한? 느낌을... 워허 올만에 먹으니;
힘들더군... 하지만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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