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경 광교적설(光敎積雪) - 광교산에 눈쌓인 모습
제2경 팔달청람(八達晴嵐) - 안개에 감싸여 신비로운 팔달산

제3경 남제장류(南堤長柳) - 긴 제방에 늘어선 버드나무
남제(南堤)는 화홍문에서 화릉산앞까지 이르는 수원천의 긴 제방이며 그둑 양편에 늘어서 있는 수양버들을 일러 장류(長柳)라고 한다. 이 제방을 따라 내려가면 지금의 세류동(細柳洞)인 위버드내, 아래버드내가 있으며 버들이 많은 고장이라서 일명 유경(柳京)이라 일러 오기도 했다. 천사만사(千絲萬絲)늘어진 제?堤防)의 수양버들 사이로 허리고운 여인이 보이고 꾀꼬리가 계절(季節)을 구가(謳歌)하는 상상(想像)에 잠겨보라

제4경 화산두견(花山杜鵑) - 화산의 두견새 울음소리
소나무 꽃가루가 날리는 3월이 오면 진달래 꽃이 화산을 온통 붉게 물들이고 두견새가 화산을 날며 울어댄다. 화산에는 사도세자가 잠들고 그 아드님이신 정조대왕 또한 유언에 따라 옆에 묻히셨으니 저승에 가서도 효성을 바치시려는 뜻이다. 봄에우는 두견새의 울음을 사람들은 애끓는 외침과 어버이를 향한 정조대왕(正祖大王)의 그리움으로 받아들인다.

제5경 북지상련(北池賞蓮) - 북쪽연못의 흰색 붉은색 연꽃
지금의 일왕저수지인 북지(北池)의 본 이름은 만석거(萬石渠)또는 교구정으로서 흰색, 붉은색의 연꽃이 수면에 그득했다. 연꽃이 만발했을 때 찬란한 광경을 영화정(迎華亭) 정자에서 바라보면 연꽃향에 저절로 취할 정도이다.

제6경 서호낙조(西湖落照) -서호 노을에 드리운 여기산 그림자

제7경 화홍관창(華虹觀漲) - 화홍문의 비단결 폭포수

제8경 용지대월(龍池待月) -용지에서 월출(月出)을기다리는경치
[Kodak Z1085IS] [Sharpen +4]
광교공원에 있던거 이게 8경인가? 하고 우선 찍어왔다 -_-;;;
제3경 남제장류(南堤長柳) - 긴 제방에 늘어선 버드나무
남제(南堤)는 화홍문에서 화릉산앞까지 이르는 수원천의 긴 제방이며 그둑 양편에 늘어서 있는 수양버들을 일러 장류(長柳)라고 한다. 이 제방을 따라 내려가면 지금의 세류동(細柳洞)인 위버드내, 아래버드내가 있으며 버들이 많은 고장이라서 일명 유경(柳京)이라 일러 오기도 했다. 천사만사(千絲萬絲)늘어진 제?堤防)의 수양버들 사이로 허리고운 여인이 보이고 꾀꼬리가 계절(季節)을 구가(謳歌)하는 상상(想像)에 잠겨보라
제4경 화산두견(花山杜鵑) - 화산의 두견새 울음소리
소나무 꽃가루가 날리는 3월이 오면 진달래 꽃이 화산을 온통 붉게 물들이고 두견새가 화산을 날며 울어댄다. 화산에는 사도세자가 잠들고 그 아드님이신 정조대왕 또한 유언에 따라 옆에 묻히셨으니 저승에 가서도 효성을 바치시려는 뜻이다. 봄에우는 두견새의 울음을 사람들은 애끓는 외침과 어버이를 향한 정조대왕(正祖大王)의 그리움으로 받아들인다.
제5경 북지상련(北池賞蓮) - 북쪽연못의 흰색 붉은색 연꽃
지금의 일왕저수지인 북지(北池)의 본 이름은 만석거(萬石渠)또는 교구정으로서 흰색, 붉은색의 연꽃이 수면에 그득했다. 연꽃이 만발했을 때 찬란한 광경을 영화정(迎華亭) 정자에서 바라보면 연꽃향에 저절로 취할 정도이다.
제6경 서호낙조(西湖落照) -서호 노을에 드리운 여기산 그림자
제7경 화홍관창(華虹觀漲) - 화홍문의 비단결 폭포수
제8경 용지대월(龍池待月) -용지에서 월출(月出)을기다리는경치
[Kodak Z1085IS] [Sharpen +4]
광교공원에 있던거 이게 8경인가? 하고 우선 찍어왔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