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100분 토론... 장광근 18대 국회의원

  대통령이나 정부 여당에서도 국민 정서의 눈높이를 저희가 무시했다는 부분은 분명히 인정합니다.

  라고...

  후에 강기갑 의원님께서 사과를 요구하지만... 말을 돌리네 이런... 쓰읍...

  무시한건 인정햇지만... 사과는 못하겟다?

 
Posted by 감자타다